[Bye 2025] 2025년을 돌아보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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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&인턴
25년도 마무리되었고 벌써 26년이 다가왔다. 23년도부터 매해 마무리 하면서 회고록을 작성하며 느끼는 것이 있다. 한 해 과정들을 정리하면서 스스로 성장한 부분과 pain 포인트를 것이 그 이상으로 중요하다는 것이다. 그러므로 2025년도 이어서 1년간 나의 여정들을 기록해보고자 한다. 학부 졸업과 면접들올해 초는 유독 더 춥게 느껴졌던 겨울이었다.늦은 밤까지 면접 스터디를 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했던 몇몇 기업의 면접에서 연이어 최종 면접 탈락을 경험하며, 그 아쉬움을 쉽게 털어내지 못한 채 연초를 보냈다. 그러나 면접 과정을 거치며 조금씩 나만의 노하우가 쌓였고, 쓰디쓴 실패를 받아들이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. 그 과정 자체가 지금 돌이켜보면 참으로 뜻깊은 경험이었다. 제3자의 시선에서 나의 이력서..